천칭자리의 다정함, 나도 저울 위에 놓기
늘 다른 사람을 돌보는 당신도 다정함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.
가끔 우리는 내 대답보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먼저 물어요. 그 다정함은 간직하되, 오늘 내가 원하는 것도 물어봐요.
다이어리에 두 원을 그리고 줄 수 있는 것과 필요한 것을 적어요. 같을 필요는 없어요. 내 필요도 페이지 한쪽을 차지할 수 있어요.
오늘 밤은 나를 위해 차, 노래, 이른 잠자리를 골라요. 균형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나를 솔직히 돌보는 일이기도 해요.
별토끼의 창작 글이에요. 재미로만 봐주세요